인천공항·영종도 대리운전 — 새벽 도착 비행기도 걱정 없습니다
이런 때 공항 대리운전을 씁니다
해외 출장에서 새벽에 도착했는데 장기주차장에 차가 있고, 몸은 이미 녹초일 때. 기내에서 와인을 몇 잔 했을 때. 인천공항 대리운전을 부르면 주차장에서 집까지 내 차로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.
영종도 주민이나 을왕리·마시안 해변,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시간을 보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. 영종대교·인천대교를 건너야 해서 음주 후 운전은 절대 안 되는 구간입니다.
공항에서 부르는 방법
1577-1145로 전화해서 터미널(1터미널/2터미널)과 주차 위치(장기주차장 구역, 층)를 말씀해 주세요. 기사가 주차장으로 직접 갑니다.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 사전 예약 을 해두면 수하물 찾고 나오는 시간에 맞춰 기사가 대기합니다.
요금 안내
- 인천공항 → 인천 시내 — 35,000~45,000원
- 인천공항 → 부평·계양 — 40,000~50,000원
- 인천공항 → 서울 — 70,000원 안팎
- 인천공항 → 김포·부천 — 45,000~55,000원
- 을왕리·영종 시내 → 인천 시내 — 35,000~45,000원
인천대교·영종대교 통행료는 실비로 별도이며, 호출 시 요금과 함께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.
새벽 도착 비행기 팁
새벽 1~5시 도착 편은 심야 할증이 적용되지만, 그 시간대 공항버스·전철이 끊긴 것을 감안하면 대리운전이 사실상 유일하게 내 차와 함께 귀가하는 방법입니다. 도착 전날 예약해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.
영종 지역 상세 안내는 영종동 대리운전 페이지를 참고하세요.